회사 문서를 학습해 전사가 공유
흩어져 있던 사내 문서·규정·매뉴얼을 한곳에 모아 학습합니다. 누구나 평소 쓰는 말로 묻고, 필요한 자료를 출처와 함께 바로 찾습니다.
범용 LLM은 우리 회사 문서를 알지 못합니다.
ChatGPT 같은 범용 LLM은 우리 회사도, 우리 업무도 알지 못합니다. RT'S는 회사 문서와 업종 지식을 함께 학습해, 누구나 출처와 함께 답을 얻습니다.
흩어져 있던 사내 문서·규정·매뉴얼을 한곳에 모아 학습합니다. 누구나 평소 쓰는 말로 묻고, 필요한 자료를 출처와 함께 바로 찾습니다.
범용 LLM은 우리 회사 문서를 알지 못합니다.
문서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답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답변마다 인용한 문서와 조항을 함께 보여줘 그대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범용 LLM은 그럴듯하게 추측해 답합니다.
온프레미스로 사내망에 배포해, 질문과 문서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학습한 회사 자료가 외부 모델 학습에 쓰이지도 않습니다.
범용 LLM은 입력이 외부 서버로 전송됩니다.
역할에 따라 볼 수 있는 문서를 나누고, 모든 접근을 trace_id로 남깁니다. 권한 밖 자료는 답변의 근거로 쓰이지 않습니다.
범용 LLM은 자료 접근 권한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업로드한 문서 안에서만 답을 찾고, 인용한 조항과 페이지를 출처로 함께 보여줍니다.
근거를 확인하지 못하면 답을 지어내지 않고 모른다고 답합니다.
답변마다 어떤 문서의 어느 부분을 근거로 삼았는지 인용 청크와 유사도로 함께 보여줍니다.
권한이 있는 문서만 검색 대상이 됩니다.
답변마다 근거가 된 문서명과 조항·페이지를 함께 제시합니다. 결론만이 아니라 그 결론에 이른 근거까지 보고 검증할 수 있습니다.
문서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답을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출처 없는 답변은 편의가 아니라 결함으로 취급합니다.
사용자가 볼 수 있는 문서만 검색하고 인용합니다. 권한 밖 자료는 답변의 근거로 쓰이지 않습니다.
문서가 개정되면 색인을 갱신합니다. 어느 시점의 문서를 근거로 답했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긴 문서를 요약하고, 개념을 잇고, 학습용 자료로 가공합니다.
결과는 노트북에 저장돼 언제든 다시 꺼내 씁니다.
42페이지 보고서를 핵심 문장과 결론 한 줄로 압축합니다. 길고 복잡한 문서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회의록·계약서·논문처럼 한 번에 읽기 버거운 자료를 먼저 훑는 데 씁니다.
개념과 항목 사이의 관계를 노드 그래프로 그려, 문서 전체 구조를 한눈에 봅니다.
이해도를 점검하는 문항과 반복 학습용 카드를 문서에서 자동으로 만듭니다.
가공한 결과를 노트북 단위로 모아 두고, 채팅과 임베드에서 다시 활용합니다.
관리 콘솔에서 공개키를 발급하고 스니펫을 붙이면 끝입니다.
공개키 검증과 도메인 화이트리스트로 허용된 곳에서만 동작합니다.
공개키 검증과 origin 화이트리스트로, 등록된 도메인에서만 위젯이 동작합니다.
조직 아래 팀과 멤버, 노트북이 권한으로 연결됩니다.
누가 어떤 지식 베이스를 보는지 통제하고, 모든 접근에 trace_id를 남깁니다.
4계층 테넌시
모든 요청에 조직과 사용자 컨텍스트가 실립니다. 권한 밖 자원에는 접근 자체가 닫힙니다.
데이터 접근 코드가 조직 범위를 강제해, 쿼리 단계에서 다른 조직 데이터가 섞이지 않습니다.
Postgres Row Level Security로 행 단위 격리를 데이터베이스가 직접 보장합니다.
격리가 깨지지 않는지 자동 테스트로 상시 검증합니다.
역할 · 권한